납부자는 조건이 아니에요
요금을 누가 내는지는 통신사와 가족 사이의 약속이에요. 저희가 보는 건 번호 명의와 남은 콘텐츠 한도뿐이라 납부자가 누구든 상담 조건은 같아요.
납부자에게 따로 동의를 받거나 알릴 필요도 없어요. 다만 이용 금액이 다음 달 그 번호 요금에 더해지니 함께 내는 분과는 미리 이야기해 두시면 편해요.
요금은 가족이 내 주시나요.
명의가 본인이면 괜찮아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누구 이름인지만 알려 주세요.
연락할 분을 바로 안내해 드려요.
비슷해 보여도 뜻이 다른 말이에요.
하나씩 알면 상담이 금방 끝나요.
명의자가 가족이어도 순서는 짧아요.
통화 한 번이면 확인까지 끝나요.
쓰시는 번호가 누구 이름인지 먼저 알아 두세요. T월드나 114에서 가입 정보를 볼 수 있어요.
명의자인 가족에게 저희와 통화해 달라고 부탁해 주세요. 사정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명의자가 연락 주시면 명의를 확인하고 남은 한도를 함께 봐요. 옆에서 같이 들으셔도 괜찮아요.
금액을 정하고 안내대로 결제하면 확인 뒤 3분이면 끝나요. 끝나면 알림 문자로 알려 드려요.
요금을 대신 내 주는 가족이 많아요.
그래도 상담 기준은 흔들리지 않아요.
요금을 누가 내는지는 통신사와 가족 사이의 약속이에요. 저희가 보는 건 번호 명의와 남은 콘텐츠 한도뿐이라 납부자가 누구든 상담 조건은 같아요.
납부자에게 따로 동의를 받거나 알릴 필요도 없어요. 다만 이용 금액이 다음 달 그 번호 요금에 더해지니 함께 내는 분과는 미리 이야기해 두시면 편해요.
결제한 금액은 다음 달 해당 번호의 통신요금에 합산돼요. 가족이 대신 요금을 내고 있다면 그분이 내는 금액에 함께 포함돼요.
청구될 금액은 결제하기 전에 알려 드리니, 들으시고 괜찮을 때만 결제하시면 돼요. 결제하기 전에는 요금에 붙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휴대폰은 본인이 쓰는데 명의가 가족이라면 상담은 명의자와 해요. 명의자가 직접 전화하거나 카카오톡으로 연락 주시면 확인이 끝나요.
쓰시는 분은 옆에서 함께 들으셔도 되고, 결제는 그 번호 휴대폰에서 안내대로 누르면 돼요. 명의자가 멀리 있어도 전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오래 쓴 번호를 본인 이름으로 옮기고 싶다면 SKT에서 명의 변경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 필요한 것과 방법은 SKT 고객센터나 매장에서 알려 줘요.
명의를 바꾸지 않아도 명의자와 통화하면 상담은 가능해요. 급하지 않다면 바꾼 뒤에 본인이 직접 연락 주셔도 돼요.
가족 여러 명이 각자 이용하고 싶다면 명의자마다 따로 연락 주시면 돼요. 한 번호의 결제가 다른 번호 한도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한 분이 가족 번호를 모아 대신 상담할 수는 없어요. 번호마다 명의자 본인과 통화해야 해서 순서대로 한 분씩 안내해 드려요.
명의자가 일이 바쁘거나 멀리 살아 통화 시간을 맞추기 힘들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카카오톡으로 먼저 남겨 두시면 명의자가 편한 시간에 이어서 확인해요.
명의자와 연결될 때까지 쓰시는 분이 대신 확인을 마칠 수는 없어요. 대신 준비할 것을 미리 알려 드려서 연결된 뒤에는 금방 끝나요.
요금을 가족 계좌에서 자동으로 내고 있어도 그대로 두시면 돼요. 상담을 위해 납부 방법을 본인 것으로 바꿀 필요는 없어요.
이용 금액은 다음 달 요금과 함께 평소 내던 방법으로 나가요. 따로 내셔야 할 것이 새로 생기지 않아요.
요금 내는 분과 명의가 다른 경우예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사회초년생이라 요금을 어머니가 내 주고 계신 분이었어요. 번호는 본인 이름이라 그대로 상담했고, 다음 달 청구에 더해질 금액도 미리 알려 드렸어요. 확인 뒤 3분 만에 마무리됐어요.
십 년 넘게 쓴 번호가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는 분이었어요. 아버지께서 직접 전화해 주셔서 명의 확인을 마쳤어요. 쓰시는 분은 옆에서 들으며 결제를 누르셨고 금방 끝났어요.
부부가 같은 날 각자 번호로 이용하고 싶다며 연락 주셨어요. 두 번호 모두 각자 이름이라 한 분씩 따로 확인했어요. 한도도 번호마다 따로 보고 각각 마무리했어요.
요금 내는 분이 다를 때 많이 물어요.
결론을 맨 앞 한 줄에 먼저 적었어요.
명의가 다르다고 막히는 건 아니에요.
누가 전화하느냐만 달라질 뿐이에요.
요금을 누가 내든, 휴대폰을 누가 쓰든 회선 이름이 기준이에요. 이 하나만 기억하시면 돼요.
가족이 명의자 대신 상담할 수는 없어요. 명의자 본인이 직접 통화해 주셔야 확인이 끝나요.
가족이 내 주던 요금 납부는 바꾸지 않아도 돼요. 이용 금액은 그 회선 요금에 함께 청구돼요.
명의자가 바쁘시면 편한 시간에 연락 주셔도 돼요. 24시간 받고 있어요.
요금 내는 사람은 상관없어요.
회선 이름이 누구인지만 봐요.
| 회선 사정 | 연락하실 분 | 상담은 |
|---|---|---|
| 명의 · 요금 모두 본인 | 본인 | 바로 상담 |
| 명의 본인 · 요금 가족 | 본인 | 그대로 상담 |
| 명의 가족 · 쓰는 건 본인 | 명의자 | 명의자와 상담 |
| 명의 가족 · 요금 본인 | 명의자 | 명의자와 상담 |
| 결합 대표만 가족 | 본인 | 그대로 상담 |
최종 확인 · 작성 품티켓